2019.03.04 MON.
FEVER 333
피버 333
후지 록 열광의 라이브를 거쳐 단독 공연이 결정!
에매¥5,500
우메다 클럽쿠아트로
원래 LETLIVE의 프런트맨인 제이슨 에일런 버틀러가 Night Verses의 아릭 인프로타(Drums), 그리고 원래 The Chariot의 기타리스트 스테판 해리슨(Guitar)과 함께 결성한 트리오 밴드.
"우리가 해야 할 활동은 우리들의 음악보다 큰 일이야.예술이란 우발적이다.우리는 노래를 통해서 마음을 호소할 뿐만 아니라 실제로 행동을 일으켜 지금의 세계를 바꾸고 싶어.다른 아티스트들도 그렇게 하라고 하는 것은 아니다.어차피 큰 공헌을 한 놈들은 살해당하거나 미친듯이 취급을 받기 때문이야.그래서 우리는 세계를 바꾸기 위해 활동하고 있다는 것을 공언하고 있다.세계의 모두가 사회정치학에 주의를 기울이던 그 시절처럼 하고 싶어.우리가 지금 만들고자 하는 음악은 앞으로 일어날 새로운 혁명의 사운드 트랙이야."(버틀러)
후지 록에서는 팬츠 차림으로 스테이지를 종횡무진 뛰어다니고, 끝은 중계차까지 스테이지로 하고, 많은 오디언스의 마음을 독수리로 했다!
밴드 불황을 뒤집는 포텐셜, 새로운 시대의 선구자가 될 것이다.밴드의 단독 공연을 놓치지 마!